81

By

Phone number nilantad, Chaeyoung nabanas

Hindi na nakapagtimpi si TWICE member Chaeyoung–na madalas ay hindi nagre-react sa mga binabatong isyu sa kanya–sa isang stalker na nilantad at pinamahagi ang kanyang cellphone number.

“When the 11 numbers that may not be significant were posted on the internet, through someone with no consideration and respect, my phone was flooded with all kinds of phone calls and text messages and I’m going through needless hardships,” wika ng South Korean musician sa Instagram, Enero 26.

“I ask that you please think at least a little about just how many people are exhausted, anxious and having it hard because of your thoughtless actions and your contacting that you merely package up as interest and love,” hayag pa niya sa Korean, salin ni @misayeon.

Gayunman, dinepensahan naman ng K-pop star ang mga matitinong fan.

View this post on Instagram

아무 말 없이 물러 서주기를 바라며 때를 기다리기엔이젠 한계인 것 같습니다. ⠀ 아무 의미 없을수 도 있는 숫자 11개가 배려와 존중이 없는 한 사람을 통해 인터넷에 올라온 순간, 제 휴대폰은 온갖 전화와 문자로 도배되었고 제가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수고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저 뿐만이 아니라 저희 소중한 멤버들, 저희 회사 다른 많은 아이돌 분들 까지도요. ⠀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관심과 사랑이라고 포장하며 보내는 행동들과 연락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로가 되고 불안이 되고 힘듬이 되어 가는지 조금이라도 생각 해보시길 부탁 드립니다. ⠀ 또한 그렇게 꽁꽁싸맨 포장들로 저희를 건강하고 올바르게 관심과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분들 까지 욕되게 하진말아 주십시오. ⠀ 전 이러한 문제에 쉽게 흔들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화를 억누르지 못해 글을 쓰는게 아닙니다. 따끔히 잘못 되었다는걸 정확히 알려주고 싶을 뿐입니다. 부끄러운 행동이라는 걸요. – 채영

A post shared by TWICE (@twicetagram) on

Humanga naman ang mga fan sa katapangan ng kanilang idol, at pinabubura ang account ni Twitter user Josh1994 (@YoshTG) na umano’y nagpakalat ng cellphone number ni Chaeyoung.

Makibahagi: Ano ang masasabi mo sa balita na ito?